배우 주지훈이 사회봉사활동을 마쳤다.
俳優ズジフンが社会奉仕活動を終えた.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주지훈은 20일로 법원에서 선고한 120시간의 사회봉사활동을 마쳤다. 주지훈은 지난 4월
엑스터시 등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 등을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이달 초부터 동부보호관찰소의 지휘 아래 하루 8~9시간 동안 서울 송파구의 모 복지시설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해왔다.
麻薬投薬疑いで非拘束起訴された俳優ズジフンは 20日で法院で宣告した 120時間の社会奉仕活動を終えた.ズジフンは去る
4月エクスタシーなど麻薬類を投薬した疑いで非拘束起訴されて懲役 6月に執行猶予 1年,社会奉仕命令
120時間などを宣告受けた.これによって今月初から東部保護観察所の指揮の下一日
8~9時間の間ソウル松坡区の母福祉施設で社会奉仕活動をして来た.
주지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로 법원에서 선고한 모든 봉사활동을 마쳤다”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들의 목욕봉사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과오에 대해 많이 반성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삭발설’에 대해서는 “날씨가 더워서 짧게 짜른 것인데 의미가 확대해석된 듯하다”고
말을 아꼈다.
ズジフンの所属社関係者は “20日で法院で宣告したすべてのボランティアを終えた”と
“挙動が不便な障害者と年寄りたちのお風呂奉仕に参加しながら自分の過誤に対してたくさん反省した”と近況を伝えた.
‘坊主頭説’に対しては
“気候が暑くて短く切ったことなのに意味が拡大解釈されたようだ”と言葉を惜しんだ.
주지훈은 조용히 자숙하면서 올 연말 군입대를 할 예정이다. 현재 주지훈의 재능을 아까워하는 영화사와 뮤지컬 제작사에 러브콜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지만 활동재개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해 정중하게 거절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말을 아꼈다.
ズジフンは静かに自ら慎みながら今年の年末軍入隊をする予定だ.現在ズジフンの才能を惜しがる映画社とミュージカル製作社にラブコールが倦まず弛まず
入って来ているが活動再開はまだ時期尚早と思って丁寧に断っている.所属社関係者は
“まだの時ではないと思う”と言葉を惜しんだ.
<최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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